지디·제니 열애설, 선후배→1년째 열애중? YG ‘묵묵부답’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빅뱅 멤버 지드래곤(GD)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4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제니가 소속사 선후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현재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주로 집에서 비밀스러운 데이트를 이어갔다.



지드래곤(GD), 제니 사진=DB, 천정환 기자
특히 제니의 매니저가 제니를 지드래곤 집에 내려주고, 데려온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는 어떠한 입장도 밝히고 있지 않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3월 빅뱅 멤버 태양, 탑, 대성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앨범 발매를 위한 곡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는 지난 2016년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