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은 럭키에게 “손금을 본다고”라고 궁금해 했고, 럭키는 “인도 사람들이 이런 걸 많이 따진다”라고 설명했다.
‘허지웅쇼’ 럭키가 과거 사주를 봤던 경험을 공개했다. 사진=SBS 러브FM ‘허지웅쇼’ 캡처
그는 “한국에서도 예전에 사주팔자를 보러 갔다. 나를 보고 전생에 한국 사람이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그냥 한국 사람이 아니라 세종대왕의 요리사라고 했다. 어떻게 보면 내가 대장금이다”라며 “예전에는 나도 이렇게 웃겼는데, 지금 내가 요리 사업을 하고 있지 않냐”라고 덧붙였다.
또한 “인도에서 남자의 운명은 오른손, 여자는 왼손에 있다고 여겼다. 인도에서 손을 보여 달라고 하면 돈을 줘야 한다. 좋은 운을 뺏어갈 수 있다고”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알베르토는 “나도 봐달라고 하고 싶은데 돈을 달라고 할까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