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4월 1일 훈련소 입소…“기초군사훈련 후 사회복무요원 계속”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김호중이 오는 4월 1일 훈련소에 입소한다.

24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이 지난 23일 소집 통지서를 받았다. 4월 1일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고 전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김호중은 서울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김호중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한편 김호중은 군백기인 2020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앞서 발매한 정규앨범 ‘우리家’ 역시 53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더블 플래티넘 타이틀도 따냈다.

김호중은 올해 발매한 두 개의 앨범으로 총 1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 성인가요와 클래식계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