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설’ 함소원 “가정 지켜낼 것”…♥진화와 키스 사진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중국인 남편 진화와 불거진 파경설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함소원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화와 입맞춤하는 사진과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 등을 올렸다.

그는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 같습니다”라며 “저는 이 가정을 지켜낼 것입니다. 저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밝혔다.



함소원 진화 사진=함소원 SNS
앞서, 함소원과 진화에 대한 결별설이 불거졌다. 진화는 마음을 정리하고 중국으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함소원은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다.

▶이하 함소원 입장 전문 #가족

우리는 너무나 사랑하여 결혼하였습니다.

우리의 사랑앞에선 나이도 사람들의 시선도 국경도 그 어떤 장애물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나 사랑했기에...하지만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 같습니다.

저는 이 가정을 지켜낼것입니다.

저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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