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본격적인 라이브 훈련에 돌입했다.
키움 선수들은 2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훈련에서 웜업으로 몸을 푼 후 투수들의 라이브 피칭과 타자들의 라이브 배팅 등 실전과 똑같은 상황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김혜성이 훈련 중 손가락으로 커다란 원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