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마이스트(MY.st)와 가수 허니지(Honey G)가 남다른 영향력을 뽐낸다.
지난 26일 소속사 마이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마이스트가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선발대회에서 수상을, 허니지는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특히 멤버 우진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한 신비롭고 몽환적인 콘셉트의 ‘별이 쏟아진다(*DAZZLE)’(다즐)로 컴백 준비에 한창인 마이스트는 올해의 글로벌 가수상을 받아, “상을 받은 만큼 더 열심히 해서 글로벌 가수로 성장하는 마이스트가 되겠다”는 훈훈한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1월 17일 ‘랜선Party’(랜선파티)를 발매하며 코로나19로 지친 팬들의 마음을 달랬다. 허니지는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선발대회의 홍보대사로 발탁돼 대회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며 대중들에게 허니지만의 긍정 에너지를 전파할 계획이다.
마이스트와 허니지는 앞으로도 만능 아티스트 면모를 뽐내는 것은 물론,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을 만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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