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떡해’ 김성주, 고민 해결계 솔로몬 등극?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성주가 고민 해결계 솔로몬으로 등극한다.

오는 3월 1일 방송되는 MBN ‘극한 고민 상담소-나 어떡해’(이하 ‘나 어떡해’) 3회에서 김성주가 난감한 질문에 신박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웃음을 유발한다.

이날 본격적인 사연 소개에 앞서 그냥 넘어가기에 아쉬웠던 고민들이 공개된다. 첫 번째로 엄마가 자신의 레깅스에 손을 댄다는 고민이 소개, 이에 카운슬러들의 경험담들이 쏟아진다.



김성주가 고민 해결계 솔로몬으로 등극한다. 사진=MBN
특히 김성주는 “저희 장모님도 (아내꺼를) 하나씩 가져가시나 봐요. 아내하고 좀 싸우시더라고요”라며 고민에 공감을 표한다. 이를 들은 홍현희가 “만약 김성주 씨가 이 사연의 주인인데 레깅스가 단 하나 밖에 없다면?”이라며 짓궂은 질문을 던지자, 김성주는 지지 않고 신박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스튜디오를 폭소로 물들인다고 해 그가 내놓은 답변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김성주는 일주일에 한 번씩 건강식품을 보내는 부모님에 대한 고민에 “저희 어머니가 보내시는 게 너무 많거든요!”라며 200% 공감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면서 “뭐는 좋고 뭐는 안 좋은지 구체적으로 말해주면 어머니가 또 좋아하신다”라며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 홍현희의 목소리 칭찬이 이어지자 김성주는 어머니를 향한 사랑의 영상 편지를 남기기 시작, “엄마 잘 먹고 있어요”라는 해명과 함께 고마움을 드러내 카운슬러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고민계 솔로몬 김성주가 내놓은 신박한 솔루션과 어머니를 향한 사랑의 영상 편지는 3월 1일 ‘나 어떡해’에서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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