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손현주의 간이역’ 임지연이 능숙한 일처리를 자랑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손현주의 간이역’에는 손현주, 김준현, 임지연이 ‘화본역’ 명예 역무원으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 그려졌다.
손현주는 “몰카는 지연이가 체크하면 좋을 것 같고, 준현 씨가 근처에 있는 담배 꽁초나 쓰레기 그리고 선로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달라”라며 첫 업무를 지시했다.
‘손현주의 간이역’ 임지연 사진=‘손현주의 간이역’ 캡쳐 이때 한 통의 전화가 왔다. 손현주는 ‘기차를 놓쳤다’라는 전화를 받고 “관계에게 물어보겠다”라고 답했다. 이후 손현주와 김준현은 기차를 놓친 화본 주민을 태우고 영천시장까지 직접 차를 운전해줬다.
한편 두 사람이 없음에도 임지연은 하루 만에 역무원 패치를 장착, 막힘없이 일을 수행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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