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로트 가수 안성준이 ‘전참시’에 출격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43회에서는 안성준의 일상이 그려진다.
트로트 서바이벌 우승자 안성준이 '전참시'를 찾는다. 랩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전국을 들썩이게 만든 그는 이날 방송에서 역대급 서울살이를 공개한다는데. 알고 보니 그는 서울 곳곳을 옮겨 다니며 호텔 생활을 하고 있었던 것.
이에 안성준의 매니저는 "스케줄에 따라 매일 호텔을 옮겨 다니며 지내고 있다"라고 믿기 힘든 제보를 전해와 제작진을 놀라게 만든다. 공개된 사진에는 욕조 옆에서 짐가방을 챙기고 있는 안성준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안성준만의 호텔 라이프 생존법이 공개된다. 다리미 없이 옷을 다리는 방법과 안성준표 특별한 컵라면 레시피가 시청자들에게 짠내와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
이어 안성준과 매니저는 특별한 서울 투어에 나선다. 투어 도중 매니저는 국회의사당, 선정릉, 테헤란로 등 서울 곳곳에 얽힌 비하인드를 쉴 틈 없이 쏟아내 놀라움을 자아내는데. 과연 매니저의 정체(?)는 무엇일지, 안성준과 매니저의 서울 투어에 얽힌 비밀에 호기심이 더해진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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