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선미가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지난 8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고. 발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몸매가 드러나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미는 또렷한 아이라인과 속눈썹으로 아찔한 눈매를 완성했으며, 우아한 느낌을 연출했다. 다만 무릎 부분에 멍이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선미는 지난달 23일 신곡 ‘꼬리’를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