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가수 미나가 빼어난 몸매를 뽐냈다.
미나는 17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복근 공개. 이제 한 살 더 먹을 때마다 다이어트 쉽지 않네요. 팔 다쳐서 근육 운동을 못했는데 다행히 2주 간 2.5kg 빼고 무사히 촬영 잘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나는 크롭티를 입고 있거나 몸에 밀착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미나는 탄탄한 복근과 빼어난 몸매가 인상적이다. 미나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