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베리굿 측이 조현의 팀 해체 발언을 부인했다.
베리굿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오후 MK스포츠에 “베리굿 해체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조현은 이날 오전 영화 ‘최면’ 홍보차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베리굿 측이 조현의 팀 해체 발언을 부인했다. 사진=DB 그는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베리굿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특히 그는 “아이돌 활동을 그만두게 됐다” “솔로 준비 중” 등의 베리굿 해체를 암시하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됐다.
한편 베리굿은 2014년 싱글 앨범 ‘러브레터’로 데뷔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