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여제’ 송가인이 광고계에도 ‘송가인 바람’을 일으켰다. 모델로 활동하는 잎새주가 전년도 매출에 비해 긍정적 효과를 얻어 2021에도 연달아 ‘송가인은 잎새주이어라’를 외치게 되었다.
송가인은 남녀노소 불문, 다양한 연령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광고계에도 ‘송가인 효과’를 톡톡히 보여줬다.
송가인이 2021년에도 주류광고 모델로 활동한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송가인 본인이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는 개인 SNS 채널에 제품 사진을 공유하는 등 제품 알리기에 적극나서는 모습을 보이며, 함께 한 브랜드들이 송가인으로 인해 시너지 효과를 보며 대폭 성장세를 보였다. 송가인이 모델로 활동 하는 소주 업체 측은 “광주, 전남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전남 진도 출신인 송가인이 잎새주 모델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라며 “천부적인 재능과 피나는 노력으로 국민가수 반열에 오른 만큼 69년 동안 ‘좋은 술 만들기’ 한 길만 추구한 보해양조의 철학과 가장 어울리는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뷰티와 식품 등 각종 화보와 영상을 통해 어떤 광고든 완벽히 소화해 내고 있는 송가인이 이번에는 효과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