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화성)=천정환 기자
22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2020-2021 V리그 포스트시즌 2차전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이 세트 전적 3-1(25-6, 25-14, 20-25, 27-25)로 승리했다.
흥국생명 박현주가 서브 실수로 실점하고 교체되며 아쉬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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