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인상적인 한국 연예인으로 신동엽, 김희철을 꼽았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2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에는 기성 앤더슨과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출연했다.
이날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내 미모는 러시아에 가면 평범한 수준이다’라고 말한 점에 대해 “사람들마다 시선이 다르니까. 누구한테는 예쁜 얼굴이다, 누구는 귀여운 얼굴이다 그렇게 될 수도 있다”라고 답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인상적인 한국 연예인으로 신동엽, 김희철을 꼽았다. 사진=방송 캡처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현재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하고 있다. 그는 함께 한 한국 연예인 중 인상적이었던 연예인에 대해 “제가 작년에 신동엽, 김희철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같이 하니까 너무 친절하시고 되게 많이 도와주셨다. 같이 일하기 정말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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