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를 운영하고 있는 (주)JMG가 인디밴드와 인디가수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23일 JMG(로칼하이레코즈) 측은 “본격적으로 로칼하이 브랜드를 만들어서 정식 오픈했다. 앞으로 다채로운 가수와의 앨범 발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JMG(로칼하이레코즈) 측은 “48~56개의 음원 발매를 목표로 삼았던 초반과 달리, 많은 실력파 아티스트의 지원이 오는 상황이다. 이에 하반기부터 주2~3회로 음원 발매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JMG가 인디밴드와 인디가수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JMG
이어 “주 1회 음원 발매 목표로 진행해 오픈한 지 3주 만에 2021년 전체 발매 일정이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JMG(로칼하이레코즈)는 일반인들부터 인디밴드를 대상으로 시작했지만, 실력파 유명 가수들의 지원 요청이 쇄도해 하반기부터 주 3회 음원 발매를 목표로 기획 중이기도 하다.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을 비롯해 열두달, 이진석, 노디시카, 필통, 루커스 동현 등의 음원을 발매한 JMG(로칼하이레코즈)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과 함께 협업할 계획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