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혼성그룹 거북이 출신 가수 금비가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금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 프로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비가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금비가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사진=금비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다양한 컷을 통해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금비는 2020년 엔터테인먼트사 GB 엔터테인먼트(GB Entertainment)를 설립했다.
현재 그는 가수 활동을 비롯해 연기자,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