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미국 캘리포니아)=고홍석 통신원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코스에서 LPGA 투어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1라운드가 열렸다.
김아림이 8번 티에서 샷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는 박인비와 고진영 등 총 18명이 출전했다.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이 대회는 총상금 31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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