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SSG랜더스는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 그라운드에서 21시즌 선수단의 안전을 위한 기원제를 열었다.
이날 오전 11시 반부터 30분간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원형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과 구단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 시즌 선수단의 안전과 창단 첫 해 성공적인 출발을 기원했다.
주장 이재원은 “선수단 모두가 부상 없이 올 시즌을 잘 치르길 바라는 마음은 모두가 같을 것이다. 올해 구단이 새롭게 출발하는 시점인 만큼 명문구단으로의 첫걸음을 위해 포스트시즌 진출을 목표로 시즌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SSG랜더스가 2일 선수단 안전기원제를 진행했다. 사진=SSG랜더스 제공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