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3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열린 '2020-2021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창원 LG 경기에서 전자랜드가 주전들의 고른 활약속에 90-87 승리를 거뒀다.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를 붕대 투혼으로 승리를 이끈 전자랜드 차바위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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