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4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개막경기가 열렸다.
8회말 1사에서 SSG 최정이 롯데 최준용을 상대로 시즌 2호 좌월 솔로홈런을 치고 동료들로 부터 기립박수를 받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