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만세’ 샘 해밍턴, 송은이 건망증에 화투 제안…김세정→김민석 공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독립만세’ 샘 해밍턴이 송은이 건망증을 위해 게임을 제안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에서는 송은이와 럭키, 샘 해밍턴이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샘 해밍턴은 뇌 건강을 걱정하는 송은이에게 “자꾸 머리가 깜빡 거릴 때 뭐가 제일 좋은지 아냐. 화투”라고 말했다.



‘독립만세’ 사진=JTBC ‘독립만세’ 캡쳐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김세정은 “진짜 좋다. 저희 할머니도 혼자 친다”라고 이야기했다. 김민석 역시 “점수를 계산하다보면 두뇌가 활동해서 좋다”라고 덧붙였다. 김희철도 “저게 치매에 그렇게 좋다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송은이는 대한외국인 럭키, 샘 해밍턴과 게임을 시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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