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가수 강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승윤은 시트콤 ‘하이킥’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가장 크게 달라졌다고 그러면 (박하선이)어머니가 되셨다”라고 말했다.
‘씨네타운’ 강승윤 사진=‘씨네타운’ 보이는라디오 캡쳐
두 사람이 만났을 당시, 강승윤은 18~19살이었다고. 박하선은 “미성년자였군요”라며 깜짝 놀랐다. 이어 “저는 사인 앨범을 받았는데 제가 키운 것도 아닌데 뿌듯하다. 첫 솔로 정규 앨범 소개해달라”라고 덧붙였다.
강승윤은 “10년간의 음악 생활을 하면서 느낀 것과 사람으로서 느낀 점이 담겨있다. 자기 자신을 위로한 곡이기도 한 10년 간의 모습을 담은 페이지 같은 곡이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