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뉴챔프, 음주운전 3번째 적발→교도소 수감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래퍼 뉴챔프(본명 정현철)가 음주운전으로 복역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6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뉴챔프는 지난해 세 번째 음주운전으로 적발됐고 징역 1년을 선고 받았다.

현재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며 오는 6월 출소 예정이다.



‘쇼미더머니’ 뉴챔프 사진=Mnet ‘쇼미더머니 777’ 캡처
뉴챔프는 “음주운전으로 인해 고통받은 이 세상의 모든 피해자분들의 아픔을 통감할 때까지 깊이 반성하겠다”며 입장글을 전했다. 일각에서 뉴챔프가 음주운전 후 도주 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뉴챔프는 "음주 적발은 맞지만 도주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뉴챔프는 2014년 방송된 Mnet ‘쇼 미 더 머니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시즌 4~8까지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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