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필라델피아)=고홍석 통신원
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뉴욕 메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4회말 메츠 중견수 브랜든 니모가 디디 그레고리우스가 때린 홈런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경기 메츠가 8-4로 이겼다. 선발 마르커스 스트로맨이 6이닝 3피안타 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1실점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kohs7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