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산장` 김민종 윤다훈, 눈물샘 자극 인생 스토리 공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수미산장’에 ‘30년 절친’ 김민종&윤다훈이 새로운 손님으로 찾아온다.

7일 ‘수미산장’ 제작진은 “김민종&윤다훈이 최근 ‘수미산장’을 찾아와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로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산장 주인 김수미의 ‘연예계 아들’ 중 한 명인 윤다훈은 “저야말로 수미 어머님께 ‘애인 같은 아들’ 아니냐”고 당당히 말해 김수미의 ‘광대 승천’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수미산장’ 김민종,윤다훈이 출연한다.사진=SKY,KBS 제공
30여년간 절친인 김민종&윤다훈의 완벽한 케미스트리와, 1990년대 최고의 가수이자 미남 스타 김민종의 변치 않은 목소리가 돋보인 미니 콘서트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하지만 김민종과 윤다훈은 그 동안 마음 속에 숨겨 뒀던 인생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눈물샘 또한 자극했다. 김민종과 윤다훈이 출연하는 힐링 손맛 예능 ‘수미산장’은 15일 오후 10시 40분 SKY와 KBS2에서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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