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신성이 독보적인 보이스로 안방극장을 저격했다.
신성은 지난 7일 오후 9시 방송된 SBS FiL ‘더트롯쇼’에 출연했다.
이날 신성은 박상철의 ‘꽃바람’으로 무대를 꾸미는가 하면, 완벽한 가창력으로 촉촉한 가습기 보이스를 뽐냈다.
신성이 독보적인 보이스로 안방극장을 저격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신성은 명품 라이브로 남다른 감성은 물론, 훤칠한 비주얼도 자랑하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무대 외에도 신성은 매력적인 중저음과 함께 재치 있는 입담과 개인기로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오는 24일 첫 단독 콘서트 ‘2021 신성의 뮤직 라이브’도 개최하는 신성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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