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신성이 따뜻한 힐링 에너지를 선사한다.
10일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는 “신성이 오는 11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되는 TV조선 ‘엄마의 봄날’에 출연한다. 많은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인선과 함께 MC로 나서는 신성은 안정적이면서 차분한 진행 실력은 물론, 유쾌한 입담으로 일요일 안방극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신성은 몸이 아프신 어르신들을 찾아가 일손을 돕거나, 진솔한 토크로 남다른 공감 능력도 발휘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신성은 촉촉한 가습기 보이스를 뽐내는가 하면, 재치 넘치는 리액션으로 다채로운 매력까지 선보인다.
개인 유튜브 채널 뉴스타TV와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는 신성은 24일 단독 콘서트로 전국 팬들과 행복한 시간도 보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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