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오의 희망곡’ 웬디가 가방에 꼭 가지고 다니는 아이템을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가수 웬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웬디는 “아버지가 가죽에 관심이 많아서 아버지가 만들어준 가방이 3~4개가 있다”라고 말했다.
웬디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이어 “원하는 색상과 디자인을 말하면 만들어주신다. 아빠가 이번에 백팩으로 만드셔서 그걸 만들어달라고 주문한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꼭 가지고 다는 것”에 대해 묻자, 웬디는 “향수”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요새는 노래를 하기 때문에 텀플러에 따뜻한 물, 또 목이 안 좋을 때는 캔디를 가지고 다닌다”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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