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박한별이 제주도에 카페를 차린 근황이 공개됐다.
유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예쁜 제주 카페, 박한별 카페”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유진은 “카페를 할 거라며 보여줬던 허름했던 건물 부지가 1년 만에 이렇게나 멋지게 바뀌다니”라며 “아직 가오픈인데 이미 핫플레이스가 돼버렸다”고 감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박한별이 앞치마를 착용한 채 카페 주방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미모가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은 박한별이 운영 중인 카페의 전경을 담겨있다.
이와 관련해 박한별 소속사 이엘라이즈 관계자는 “박한별이 제주도에 카페를 오픈한 것이 맞다”라며 연예계 복귀에 대해서는 “아직 계획은 없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