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부작으로 롯데컬처웍스가 제작한다. 드라마 '남자친구'를 쓴 유영아 작가가 집필을 맡으며, '런 온' 공동 연출자였던 김상호 감독이 처음으로 미니시리즈 메인 연출에 나선다.
손예진이 ‘서른 아홉’을 긍정 검토 중이다.사진=MK스포츠 DB
드라마에서 손예진은 남부러울 것 없는 환경에서 잘 자라 강남 피부과 원장을 하고 있는 서른 아홉의 차미조 역을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른 아홉'은 하반기 촬영에 돌입 예정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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