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아론 “정규 2집 활동 유동적 참여…멤버들 배려 감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뉴이스트 아론이 정규 2집 활동을 유동적으로 참여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19일 오후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의 정규 2집 ‘Romanticize’(로맨티사이즈)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앞서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공식 SNS를 통해 아론의 뉴이스트 정규 2집 앨범 활동 참여 관련한 글을 공지했다.



뉴이스트 아론이 정규 2집 활동을 유동적으로 참여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당시 소속사 측은 “멤버 아론은 올해 1월 심리적 불안 증세로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전문의 소견에 따라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라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컨디션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아론의 정규 2집 앨범 활동 참여를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아론은 “최근에는 휴식을 하면서 지냈다. 활동 관련해서 멤버들과 대화를 많이 나눴다. 회사도 멤버들도 저를 많이 생각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덕분에 건강 무리 안 되는 선에서 일부 활동만 하는 걸로 결정했다. 오랜만에 컴백이다 보니까 기대가 된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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