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진희는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인을, 가족을, 신념을,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매력적이었다”라고 말했다.
배우 지진희가 ‘언더커버’ 출연 이유를 밝혔다. 사진=JTBC
이어 “‘언더커버가’ 108장르라고 감독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많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장면이 많다”라고 귀띔했다. 그는 ‘언더커버’ 대본을 받고 첫 느낌에 대해 “요즘 젊은 친구들이 끌고 나갈 수 있는 드라마가 많은데 제 나이에서 제 정서에 맞는, 드라마가 흔치 않다. 그래서 이건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언더커버’는 오는 23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