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경남, 김해)=김영구 기자
‘골프여신’ 유현주(27·골든블루)가 22일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 번째 대회 넥센 세이트나인 마스터즈(우승상금 1억4400만원, 총상금 8억원) 1라운드에 참가했다.
2011년 KLPGA에 데뷔한 유현주는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패션감각, 실력으로 골프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유현주는 이날 또한 화사한 의상과 관능미 넘치는 매력으로 취재진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유현주는 지난해 상금랭킹 109에 그쳐 올해 투어 시드를 잃었지만 주최사 추천 선수로 참가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 중 담 증세를 호소하며 기권을 선언해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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