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화사한 비주얼로 등장한 정이나는 게스트로 출연한 에바, 크리스티나와 유쾌한 케미를 뽐내 밝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방송인 정이나가 똑소리 나는 진행력을 발휘했다. 사진=쩐당포 캡쳐
특히 크리스티나의 재테크 고민에 정이나는 시청자가 궁금해 할 법한 질문을 던지는가 하면 능숙한 진행력을 보여줘 ‘정매니저’의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 또한 정이나는 순발력이 돋보이는 적재적소의 리액션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어려울 수 있는 건강 보험 관련 정보도 알기 쉽게 정리하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앞으로도 정이나는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