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밀접 접촉자’ 박세리, 코로나19 확진→격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전 프로골퍼 박세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 오전 박세리는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박세리는 지난 21일 자신이 진행하는 네이버나우 ‘세리자베스’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밀접 접촉했다.



박세리 사진=DB
손준호는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자발적 검사를 한 것. 박세리는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며,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모든 스태프 및 접촉자 등은 즉시 검사를 진행했거나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박세리는 현재 E채널 예능 ‘노는 언니’와 유튜브 등에 출연하고 있어 방송에도 차질이 예상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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