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앤 부티5’ 박정아, 탈색 했다가 모발 손상? “젊은 친구들 따라 하다가”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박정아가 건강 전도사다운 튼튼한 뷰티 솔루션을 전수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동아TV ‘뷰티 앤 부티 시즌5’에서 박정아는 유진, 솔빈, 박기량, 김유미와 함께 다양한 뷰티템을 소개했다.

이날 박정아는 유진이 시리얼을 꺼내 들자 반색하며 눈을 반짝였다. 다름 아닌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등장해 인싸들 사이에서 유행 중인 제품이었던 것. 평소 건강 전도사의 캐릭터를 유지하고 있는 박정아는 즉석에서 바로 시식한 후 “먹는 순간 건강한 맛이다. 그릭 요거트와 함께 먹으니 서로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사진=동아TV ‘뷰티 앤 부티 시즌5’ 영상 캡처
박정아는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 하는 것 같다”면서, 몸매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위해 체중관리가 필수임을 주장했다. 이와 함께 체지방 분해 뷰티템을 소개하며 주성분인 아르기닌이 가진 피로 회복 및 체지방 감소, 고혈압과 뇌졸중 같은 심혈관계 질병 치료 효과 등 다양한 효능에 대해 예찬했다. 더불어 미국 해병대에서 필수 식단으로 쓰인다는 슈퍼 푸드에 관한 돌발 퀴즈를 출제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답은 달걀의 2배, 우유의 8배를 자랑하는 고단백 식품 흰강낭콩. 박정아는 흰강낭콩으로 구성된 단백질 파우더를 리뷰하며, 함유 성분인 파세올라민의 탄수화물 흡수 억제 효과에 대해 큰 만족감을 보였다.

나아가 박정아는 “최근 젊은 친구들을 따라 하겠다며 2번이나 탈색을 했다가 혼쭐이 났다”면서 탈색과 염색으로 손상된 모발을 위한 헤어 클리닉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요리 초보들을 위한 만능 쿠커까지 소개하며 급 예능 MC 모드로 변신, 떡볶이와 찹스테이크 요리를 걸고 가위바위보 게임을 진행해 큰 웃음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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