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19금 개인기로 불편함을 안겼던 방송인 김민아가 ‘왜냐맨’을 하차했다.
JTBC 스튜디오 웹예능프로그램 ‘왜냐맨하우스’는 지난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제작진은 “이런저런 사건 사고가 많았던 지난 영상 이후, 새로운 콘텐츠를 기획해서 복귀하려 했지만 다른 일이 터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상을 기다려주신 구독자분들께 죄송하다. 관련해 많은 책임을 느끼며 앞으로도 계속되는 반성 이어가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장민철은 “여러분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콘텐츠를 진행해보려 한다. 계속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두 사람의 등장에 제작진은 ‘또 둘만 남았다’라는 자막으로 김민아가 하차했음을 간접적으로 알렸다.
앞서 김민아는 지난 3월 20일 ‘왜냐맨 하우스’에서 영화 ‘내부자들’ 속 이경영의 19금 폭탄주 장면을 따라해 시청자들에게 불편함과 함께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