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늘은’ 이지훈, 비연예인 여성과 10월 결혼(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25년차 배우이자 가수 이지훈이 결혼한다.

이지훈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는 30일 오후 이지훈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지훈은 1996년 1집 타이틀곡 ‘왜 하늘은’으로 화려하게 데뷔, 꾸준하게 가수로 배우로 그리고 뮤지컬에서 25년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지훈이 결혼한다. 사진=DB
소속사에 따르면 이지훈은 오는 10월 비연예인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개인 SNS 통해 “이 분과 함께 하면서 기쁨과 슬픔 그리고 아픔까지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이 생겨 이렇게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지훈은 최근 이탈리안 부캐릭터 ‘리태리’를 공개 활동을 시작하며 홈쇼핑에 출연 화제를 모았다. 6월에는 오랜만에 음반 발표를 앞두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