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언더커버’ 김혜진이 혼란에 빠진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에서는 정희(김혜진 분)이 죽은 남편이 국정원에 소속된 사람이었다는 사실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김혜진은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남편이 거짓말을 했다는 것에 충격을 받은 정희의 내면을 세밀하게 표현해내며 안방극장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언더커버’ 김혜진이 혼란에 빠진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사진=JT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캡처 또한 정희가 최연수(김현주 분)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울음을 터트리는 장면에서는 김혜진의 깊이 있는 연기력이 드러나 몰입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강한 임팩트를 선사한 김혜진은 앞으로도 ‘언더커버’를 통해 꾸준히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언더커버’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살아온 남자가 일련의 사건에 휘말리며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