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의 대결에서는 11표 대 10표로 5월의 데이지가 패배했고 ‘꿈을 모아서’로 솔로곡 무대를 선보였다. 가면을 벗은 그의 정체는 엘리스의 메인보컬 소희였다.
그는 “데뷔할 때부터 ‘복면가왕’을 위한 리스트를 준비했다”라며 “요즘 음악방송을 하기 어려운 시기인데 이렇게 나와서 나를 알릴 수 있던 것 같다. 엘리스 많이 사랑해주셔라”고 어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