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데이지는 엘리스 소희 “데뷔 때부터 ‘복면가왕’ 리스트 준비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복면가왕’ 5월의 데이지가 가면을 벗은 가운데 엘리스의 소희였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5월의 에메랄드와 5월의 데이지의 1라운드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귀로’를 선곡해 감미로운 듀엣 무대를 펼쳤다.



‘복면가왕’ 5월의 데이지가 가면을 벗은 가운데 엘리스의 소희였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캡처
이들의 대결에서는 11표 대 10표로 5월의 데이지가 패배했고 ‘꿈을 모아서’로 솔로곡 무대를 선보였다. 가면을 벗은 그의 정체는 엘리스의 메인보컬 소희였다.

그는 “데뷔할 때부터 ‘복면가왕’을 위한 리스트를 준비했다”라며 “요즘 음악방송을 하기 어려운 시기인데 이렇게 나와서 나를 알릴 수 있던 것 같다. 엘리스 많이 사랑해주셔라”고 어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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