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국리틀야구연맹 유승안 회장은 5월 3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DYC(주) 이종훈 회장(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의 지명을 받은 유승안 회장은 다음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 갈 참여자로 NC다이노스의 양의지 선수,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 안경현 회장을 지명했다.
유 회장은 “이번 챌린지가 한국야구 미래를 이끌어 갈 리틀야구 선수들을 포함한 대한민국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며 동참의 뜻을 밝혔다.
한국리틀야구연맹 유승안 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한국리틀야구연맹 제공 한편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으로 참여 방법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동안’, ‘4고예방’과 같은 표어를 들고 사진 촬영 후 SNS 등에 게재하면 된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