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멸망’ 출연→판타지 장르 좋아하는 것 깨달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박보영이 ‘멸망’ 출연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다.

이날 박보영은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몸도 안 좋았던 것도 있어서 재정비 시간도 갖고 가족들과 시간도 함께 보내면서 좋은 휴식기를 보냈다”며 근황을 전했다.



배우 박보영이 ‘멸망’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tvN
이어 “지금까지 제가 판타지를 좋아한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작품을 함께 하면서 주위에서 ‘판타지를 좋아하는 게 아니냐’고 물어봤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작품을 하면서 좋아하는 거라고 깨닫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오는 10일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