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NCT DREAM(엔씨티 드림)이 첫 정규 앨범 ‘맛 (Hot Sauce)’ 선주문량 171만장을 돌파한 소감을 전했다.
10일 오후 NCT DREAM(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의 첫 정규 앨범 ‘맛 (Hot Sauce)’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마크는 “성적을 떠나서 저희가 첫 번째 정규를 7명이서 하는 게 큰 의미였다. 이번에 재미있게 하고 추억을 만들고 재미있게 하자는 게 가장 큰 포인트였는데, 팬분들이 사랑을 주셔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해찬은 “뜨거운 사랑을 주신 팬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차근차근 성장해 오지 않았나. 저희만큼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맛 (Hot Sauce)’을 비롯해 ‘Diggity’, ‘고래 (Dive Into You)’, ‘우리의 계절 (My Youth)’, ‘Rocket’, ‘Countdown (3, 2, 1)’, ‘ANL’, ‘주인공 (Irreplaceable)’, ‘지금처럼만 (Be There For You)’, ‘Rainbow (책갈피)’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 ‘맛 (Hot Sauce)’은 주문을 외우는 듯한 독특한 시그니처 사운드가 강한 중독성을 선사하는 힙합 곡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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