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선수들의 몸 관리 및 부상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KBO는 10일 KBO리그 선수들의 부상 치료 및 예방과 관련된 스포츠의학을 지원하고 유소년 야구발전을 위한 의학적 자문을 제공할 KBO 의무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의무위원장으로는 오주한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장·관절센터장이 위촉됐고 박진영네온정형외과원장, 전인호 아산병원 정형외과 교수, 한덕현 중앙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오범조 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장, 하정구 인제대 서울백병원 정형외과 교수, 김성갑 전 SK수석코치, 김용일 LG 트윈스 트레이닝 코치, 이상훈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윤성철 삼성라이온즈 컨디셔닝 코치가 위원으로 선임됐다.
KBO 의무위원회는 부상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선수 부상 등 각종 응급상황에 대한 프로토콜 확립, 유소년 선수들에 대한 연령별 적정한 과로 방지 가이드라인 설정 등과 관련된 의학적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