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맛남의 광장’이 재정비에 돌입한다.
11일 오후 SBS 관계자는 MK스포츠에 “‘맛남의 광장’ 새 시즌을 대비해 재정비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백종원, 양세형 외에 김희철, 김동준, 유병재는 맛남의 광장을 하차하게 됐다”며 “새로운 멤버 및 시즌 등에 관해 현재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맛남의 광장’은 2019년 9월 추석 특집으로 방송, 이후 12월 정규 편성 됐다. 백종원을 중심으로 양세형, 김동준, 김희철, 유병재가 활약하며 농가를 살리는 공익적인 목표와 재미까지 어울려져 ‘착한 예능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 ‘맛남의 광장’은 1년 6개월 만에 재정비에 돌입하게 됐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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