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5월 가정의 날을 맞이해 사용하는 금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는 어버이날에 큰 선물을 드렸나”라고 물어봤다.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어버이날 선물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는 “크다고 하기엔 그렇고 적당하게 한 것 같다. 현금으로 드렸다”라며 “꽃은 엄마가 좋아하지 않아서(주지 않았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영철은 “금장으로 된 카네이션을 주면 정말 좋아한다. 저희 어머니가 정말 좋아하신다. 찬장 안에 넣어놨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제가 그 생각을 못했다. 그러면 정말 좋아하시겠다. 다음에 꼭 해야겠다”라고 이야기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