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여자배구 신생팀 페퍼저축은행이 신생팀 특별지명을 통해 선수 5명을 지명했다.
페퍼저축은행은 14일 기존 6개 구단 보호선수 9명을 제외한 선수 가운데 5명을 최종 지명했다. GS칼텍스에서는 이현(세터/171cm)을 지명했고, 흥국생명에서는 이한비(레프트/177cm), IBK기업은행 최가은(센터/185cm), 한국도로공사 최민지(센터/181cm), KGC인삼공사 지민경(레프트/184cm)을 각각 선발했다. 현대건설에서는 지명하지 않았다.
포지션별로는 레프트 2명, 센터 2명, 세터 1명이다. 외국인선수 바르가(라이트)를 포함하면 리베로를 제외한 6명을 보유하게 된다.
선수단은 다음 주중 김형실 감독 및 코칭스태프와 상견례 이후 훈련에 돌입한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