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복싱金 신종훈, 부인과 예능 출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시아 복싱챔피언 신종훈(32)이 여자프로배구 출신 부인 이재은(34)과 예능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한다.

신종훈-이재은 부부는 17일 오후 10시30분부터 방영하는 채널A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를 통해 연애 스토리와 결혼 생활 등을 공개한다.

둘은 2019년 6월 결혼했다. 신종훈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 라이트플라이급(-49㎏) 금메달 경력을 살려 복싱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아시아 복싱챔피언 신종훈이 부부 동반으로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한다.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후 기뻐하는 신종훈. 사진=MK스포츠DB
이재은은 한국도로공사(2005~2013), KGC인삼공사(2013~2019)에서 V리그 여자부 선수로 활동했다. 아들 출산 때문에 코트를 떠났다가 대구시청 입단으로 실업 무대에서 현역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채널A 측은 신종훈-이재은 부부가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를 통해 남편 168㎝, 아내 176㎝의 키 차이를 극복한 사연 등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여자프로배구 출신 이재은이 부부 동반으로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한다. KGC인삼공사 시절 2018-19 V리그 원정경기에서 디그를 하는 이재은. 사진=MK스포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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