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빅마우스’로 이종석과 호흡 맞출까 “긍정 검토”(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윤아가 ‘빅마우스’ 출연을 검토 중이다.

윤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은 18일 오전 MK스포츠에 “윤아가 ‘빅마우스’ 출연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작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윤아가 ‘빅마우스’ 출연을 검토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빅마우스’는 승률 10% 삼류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알고부터 갑작스러운 자동차 추돌사고와 마약 양성반응, 그리고 다량의 범죄 증거까지 ‘암흑세계의 지배자’ 빅 마우스로 체포되고, 구천교도소에 수감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이종석이 극중 남자 주인공 30대 변호사 박창호 역을 제안받고 검토 중에 있다.

윤아와 이종석이 ‘빅마우스’로 만나 호흡을 맞출지 기대를 모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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